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ㅈㄴ다정해서 치였다..

급식 버리다가 걔가 자기 급식 내 손에 살짝~~ 튀었는데 걔가 ㅈㄴ당황하면서 미안하다고 안절부절 못하길래 진짜 괜찮아서 걍 괜찮앜~~!! 하고 넘어갔거든? 그러고 물 먹는 곳에서 다시 만났는데 괜찮아? 이러면서 눈 마춰주고(내가 키가 170이 넘는데 걔 나보다 훨씬큼) ㅈㄴ다정하게 물어봐주길래 ㅈㄴ설렜다.. 아예 관심도 없고 친하지도 않은데 진짜 설렜어 더 설레는건 원래 엄청 조용조용하고 친한 여자애? 그런거 하나도 없는 애라서 무뚝뚝할줄 알았는데 ㅈㄴ다정해서 치였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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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드시 과보로 되돌아온다고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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